www.artcenter.co.kr에서.
R석 당첨되신 이선영씨께 축하의 한마디를 던지며 ^^;;;;
국내 최정상의 음악가들에 의해 펼쳐질 감동의 무대
2004년 화려한 새봄의 시작을 알리는 축제의 무대 <애창가곡과 아리아와 향연>이 오는 2월 25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려집니다.
<애창가곡과 아리아의 향연>은 테너 김영환, 바리톤 우주호, 소프라노 조경화, 메조소프라노 추희명등 국내 최정상 성악가들의 아름다운 음성과 국내 지휘자 중 가장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김덕기의 지휘가 조화를 이루는 최고의 무대가 될 것입니다.
특별한 새 봄의 선물
아름다운 가곡과 감미로운 오페라 아리아의 향연
이번 음악회는 “강 건너 봄이 오듯”, “아무도 모르라고” 등 국내 애창 가곡과 주옥 같은 오페라 아리아의 향연에 젖어보는 감동의 순간도 함께 느끼실 수 있습니다. 국내 CF의 배경음악으로 삽입되어 대중들에게 더욱 유명해진 소프라노 아리아인 카탈리니의 오페라 <라 왈리> 중 “그대를 멀리 떠날 거예요”와 테너 아리아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는 구노의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의 무덤신과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바리톤 아리아로 유머러스하면서도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롯시니의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이 도시의 제일가는 이발사”, 그리고 부드럽고 감미로운 멜로디에 빠져들게 하는 메조 소프라노 아리아인 생상의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중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는 국내 오페라 팬들을 위한 최고의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 프로그램
G.Puccini / Opera "Madam Butterfly" 中 3rd Act "Prelude"
(푸치니 / 오페라 나비부인 중 3막 전주곡)
G.Rossini / Opera "Il Barbiere di Siviglia" 中 "Largo al factotum della cite" 바리톤/우주호
(로시니 /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이 도시의 제일가는 이발사")
김희조 / 신고산타령
G.Verdi / Opera "La forza del destino" 中 "Pace, Pace mio Dio" 소프라노/조경화
(베르디 / 오페라 운명의 힘 중 "주여, 평화를 주소서")
임긍수 / 강 건너 봄이 오듯
임원식 / 아무도 모르라고 메조소프라노/추희명
Saint-Sans/Opera "Samson et Dalila"중 "Mon coeur suvre ?ta voix..."
(생상 /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중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
C.Gounod/ Opera" Romeo & Juliette" 中 "La Tomba...." 소프라노/조경화, 테너/김영환
(구노/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무덤에서..")
intermission
B.Smetana / Operetta "The Bartered Bride" 中 Overture
(스메타나 / 오페레타 "팔려간 신부" 서곡)
F.Cilea / Opera "Adriana Lecouvreur" 中 "O Vagabonda" 메조소프라노/추희명
(칠레아 / 오페라 "아드리아나 르쿠브뢰르" 중 "씁쓸한 기쁨, 달콤한 괴로움")
G.Giordano/ Opera "Andrea Chenier"中 "Nemico della patria" 바리톤/우주호
(조르다노 / 오페라 "안드레 세니아" 중 "조국의 적")
A.Catalani / Opera "La Wally" 中 "Ebben n'andro lontana" 소프라노/조경화
(카탈라니 / 오페라 '라 왈리' 중 "그대를 멀리 떠날거에요")
G.Puccini / Opera "Turandot" 中 "Nessun dorma" 테 너/김영환
(푸치니 / 오페라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
※ 프로그램 및 출연진은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출연진 프로필
지휘자 / 김덕기
지휘자 김덕기는 국내 지휘자 중 가장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지휘자로,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아이다, 나비부인, 라트라비아타 등을 지휘하였으며,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부천필, 대구, 부산시향, 코리안심포니, 프라임 필하모닉 등을 자주 지휘한다. 1996년에는 한국오페라 50주년 기념으로 한국의 국립오페라단과 일본의 이기회오페라단의 합동공연으로 리골렛토를 지휘하였으며 한일 성악가들의 합동공연으로 동경에서 신세이 교향악단과 니혼필하모니를 지휘하기도 하였다. 2002년 5월에는 한일월드컵 기념공연의 일환으로 동경 신국립극장 콘서트홀에서 동경도 교향악단을 지휘하였다. 서울예고와 단국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하였고 밀라노 베르디 음악원과 시립음악원 Civica Musica에서 피아노와 지휘를 공부하여 오페라에 정통한 지휘자로 알려져 있으며 다이나믹하고 스케일이 큰 지휘자로 알려져 있다.현재 서울대학교 음대 교수로 재직중이며 오페라, 발레, 각종 음악회 등을 지휘하며 후진 양성과 더불어 왕성한 지휘 활동을 하고 있다.
테 너 / 김영환
서울대 음대 성악과 졸업, 이탈리아 오지모 아카데미아, 피렌체 국립음악원 졸업
스페인 쟈코모 아라갈 국제 성악 콩쿨 1위
이태리 <엔리코 카루소> <카를로 곳치아>국제 성악콩쿨 등 입상
이태리 베르첼리 시립가극장에서 오페라 <라보엠> 로돌포역 데뷔
KBS교향악단과 정명훈 지휘로 G.Verdi의 <레퀴엠>협연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정명훈 지휘로 L.v.Beethoven의 교향곡 9번 합창 공연
서울시 교향악단과 곽승 지휘로G.Rossini의 공연
북한 <평양봉화예술극장>에서 남북교향악단(KBS교향악단/조선국립교향악단)합동 연주회 출연, KBS, 서울시향, 코리안심포니, 프라임 필하모닉 등 국내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오페라 <아이다> <마농레스코> <에르나니> <돈카를로> <리골렛토> <토스카>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일트로바토레> <라트라비아타> <춘향전> 등 다수 주역 출연.
현재/ 추계예술대학교 음악학부 성악전공 교수로 재직.
소프라노 / 조경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90),이탈리아 토리노 국립음악원 졸업('94),
이탈리아 오지모아카데미아 졸업('95), 스페인 빌바오 국제 콩쿠르 1위('96),
스페인 바르셀로나 프란체스코 비냐스콩쿠르 1위('96)
이탈리아 파도바국제 콩쿠르 1위('95), 이탈리아 파르마베르디 국제콩쿠르 3위('95), 이탈리아 시에나 국제콩쿠르 3위('91), 동아음악콩쿠르 3위('89', '88), 제1회 KBS신인음악제콩쿠르 대상 수상('90), <오텔로>, <루이자밀러>, , <라보엠>, <라트라비아타> 등 다수의 오페라 주역 출연, 이탈리아 토리노 레죠극장<투란도트>'리우'역, 스페인 빌바오 아야라 극장<라트라비아타>'비올레타'역, 이탈리아 카타냐 벨리니 극장<이리스>'디아'역, 이탈리아 푸치니 페스티발<라보엠>'미미'역 등 다수의 오페라 주역 출연
이탈리아 시칠리아 빠레르모에서 독창회, 이탈리아 토리노 꼬토렌고 극장 The Nero Area 챔버오케스트라와 협연, 스페인 빌바오 오페라 갈라 콘서트, 이탈리아 파르마심포니와 성탄절 음악회 협연, 이탈리아 파르마심포니 협연, 이탈리아 움브리아페스티발 열린음악회 출연, 이탈리아 국경일 기념 모차르트 '메사'연주, 이탈리아 꾸아스파르타에서 독일 가곡연주
사사/김영자, 엔리오 바딸리아, 프랑카 마티우찌, 알렌비라르드교수
현재/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
메조소프라노 / 추희명
이화여자대학교 성악과 졸업, 줄리어드 음대 대학원 졸업
뉴욕 주립대 박사과정 수료
1993년 동아 콩쿨 입상, 한국 청소년 성악경연대회 1위
1996년 푸치니 Competition 입상
2000년 오페라 <카르멘>중 '카르멘'역 (세종문화회관 대강당)
2001년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중 '케루비노'역(국립오페라단,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
현재 / 이화여자대학교 출강
바리톤 / 우주호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이태리 키지아나 아루투로 토스카니니 음악원 졸업
이태리 산타 체칠리아 아카데미아 졸업
Campo Basso 국립음악원 졸업, 아브룻쪼국제 성악 콩쿠르 및 5개 콩쿠르 우승
오페라 <춘희>,<팔리앗치>등 수십회 오페라 출연
현/ 이태리 DMA, 독일의 STOLL 메니지먼트사를 통해 유럽활동중
(사)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997년 2월 창단 기념 음악회를 시작으로 클래식 음악계의 비상한 주목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는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국내외의 정상급 지휘자를 전임 및 객원으로 영입하고, 유수의 기량을 갖춘 연주자들로 단원을 구성하였다.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교향악은 물론 오페라와 발레 등 극음악 반주전문 오케스트라로서 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오페라로는 <아이다>, <라트라비아타>, <루이자 밀러>, <춘향전>, 푸치니의 3부작 <외투>, <쟌니 스키키>, <수녀 안젤리카>와 <나비부인>을 비롯하여 브리튼의 <알버트 헤링>, 창작오페라 <백범김구와 상해임시정부>등을 연주하였다. 발레로는 차이코프스키의 3대 발레인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비롯하여 <지젤>, <돈키호테>, <라 바야데어>, <심청> 등을 국내외에서 연주하였다. 또한 1998년 4월 유니버설 발레단과 함께 한 뉴욕 및 워싱턴 순회 공연 시 뉴욕타임즈로부터 "뛰어난 오케스트라"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2000년 10월에는 영국최고의 발레 전용국장인 새들러즈 웰즈에서 <지젤>과 <돈키호테>를 성황리에 연주하였다. 2001년 이후로 창작오페라<황진이>, 국민오페라<안중근>, <시집가는 날>, <오페레타 박쥐>, <눈물많은 초인 박정희>, <토스카>, <라보엠>, <라트라비아타> 등 국내에서 공연되는 주요 오페라들을 연주하였고, 유니버설 발레단의 <심청>, <호두까기 인형> 발레 공연 연주를 성황리에 마쳤다.
민간오케스트라로서 모범적인 위상을 정립해가고 있는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지금까지 매년 5회 이상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 연주회, 바하 서거 250주년 기념음악회, 브람스 음악의 밤, 베르디 서거 100주년 기념 음악회 "다시 태어난 베르디...", 지역문화활성화를 위한 지역순회 음악회 등 극음악 뿐 아니라 다양한 기획음악회 등을 연주하며 창단 이후 매년 90회 이상의 연주로 현재까지 570여 회의 공연을 통해 국내 정상급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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