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밑에 깔리고 있는 음악들이
노라 존스의 음악들.
첫번째곡 Shoot the Moon 이 바로 내가
노라존스의 음악들 중에 처음 들었던 곡. 길을 지나가다...
이 노래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노라존스의 음반을 다 들어보게 되었다.
그리고 빌 에반스 같은 재즈피아니스트들의 음악을 듣게된 것도 이 앨범을 들은 직후.
그리고 밑에 깔리는 곡의 2,3,5번 트랙은
국내에 내일 발매되는 노라 존스의 2집이다. ^^
그 중에서 마음에 들었던 몇 곡.
Those Sweet words 는 Shoot the Moon 처럼 한번듣고 마음에 들어버린 곡.
그리고 Don't Miss You at all은 모처럼 듣는 노라존스의 몇 안되는 Original Jazz.
결론은 이번앨범도 1집때같이. 좋다는 거다. ^^
앨범이름처럼 feels like home.
'雜 > '듣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동률 4집 - 토로(吐露) (0) | 2004/03/14 |
|---|---|
| 내일 보러가는 공연 - 신춘음악회 (2) | 2004/02/25 |
| 서태지 7집 (0) | 2004/02/14 |
| Norah Jones 2집 (0) | 2004/02/09 |
| 신승훈 9집 (2) | 2004/02/04 |
| 기다려지는 3개의 국내음반.. ^^ (0) | 2004/01/28 |
| Argerich가 연주하는 Rachmaninoff (6) | 2004/01/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