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와 아이들의 1,3집을 시작으로
아직도 서태지라는 이름을 걸고 나오는 음반은
나를 설레게 한다. ^^
솔로로 독립하고 나서 내가 잘 모르는 음악을 하지만
그래도 듣는다. 서태지니까.
내가 듣는 음악의 범주를 넓혀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7집이 나온다고 한다.
또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가 된다.
두번째는 바로 김동률의 솔로 4집.
버클리 음악학교를 졸업하고는 바로 귀국하길래 곧 앨범이 나오나 했더니
한달간 영국으로 가서 음반작업을 하고는 돌아온단다.
바로 그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작업을 한다니.
클래시컬한 그 음악에 어떤 품격을 더해서 나타날지 기대가 만땅이다. ^^
12월 귀국때부터 너무 목빠지게 기다려버렸다.
세번째는 신승훈의 9집음반.
이번 음반으로 통산 1500만장을 돌파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는 차치하고
같은 듯 하지만 조금씩 다르게 들려오는 음반이 어느새 9번째.
라니.. 서태지와는 반대에 가까운 의미로 대단하다. ^^;
'雜 > '듣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태지 7집 (0) | 2004/02/14 |
|---|---|
| Norah Jones 2집 (0) | 2004/02/09 |
| 신승훈 9집 (2) | 2004/02/04 |
| 기다려지는 3개의 국내음반.. ^^ (0) | 2004/01/28 |
| Argerich가 연주하는 Rachmaninoff (6) | 2004/01/20 |
| 윤건 1집 (0) | 2004/01/10 |
| 새 BGM (0) | 2003/12/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