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를 보기도 예~전에 봤고
영화를 보기도 예~전에 봤는데
그냥 마린블루스 보러갔다가
생각이 났다.
이 만화/영화,
과연 해피엔딩이라는 게 가능한 걸까..
어쨌거나 평생을 속고 사는 사토라레에게 있어
해피엔딩이라고 할 만한 결말은 그다지 떠오르지 않는다.
나는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아이가 아니니까
더더욱 해피엔딩이라는 건 생각할 수가 없다.
p.s. 영화보다는 만화가 더 재미있었다.
만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기대된다. ^^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방식도 마음에 들고.
작가의 생각도 잘 느껴진다.
과연 어떻게 마무리를 지을 것인가. "사토라레".
'雜 > '보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茶母 (0) | 2004/07/23 |
|---|---|
| 茶母 (1) | 2004/07/23 |
| 연애사진 - 히로스에 료코 그리고 사진 (2) | 2004/07/14 |
| 사토라레 (0) | 2004/01/06 |
| Love Actually - 풍경화 같은 영화.. ^^ (4) | 2003/12/27 |
| Love Actually, 반지의 제왕에 대한 짧은 글.. (2) | 2003/12/25 |
| The Matrix 2 : Reloaded (0) | 2003/06/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