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번씩 모여서 맛있는 밥도 묵고 수다도 떨고 산책도 하고. 우리 친구 아이가.
남자친구들로만 구성된 모임 중에서도 참 건전한 모임이라는. 술도 마이 안마셔요.
기껏해야 맥주 한잔 또는 와인파티. 놀아봤자 노래방 아님 당구 한판?
심하게. 참. :) 뭐 제 주변이 다 건전합니다. ㅎㅎㅎ 믿거나 말거나.
이상 성실&건전소년 하루의 친구 이야기였습니다. (응?)
참. 음식은 강릉집 회무침~
0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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