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이 아마 올여름에서 가장 더운 주말로 기록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도 요즘 하늘은 여름하늘 같지 않게 푸른 맛이 좀 있다. 간만에 올리는 사진은 이번 가장 더운 주말에 찍은 건 아니고, 9일이니깐, 음 지난 주말에 일요일에 친구의 부탁으로 촬영을 나가면서 테스트 겸 찍은 사진인거다. ^^
여름, 게다가 정오에 가까운 시간의 하늘 치고는 참 푸르고 구름도 적당히 이쁘게 끼어있는게 참 좋구나 싶다. 하지만 이번 주말에는 그놈의 구름 하나 찾기 힘들 정도로 무섭게 쨍하더라. 밀양 38.8도랬던가 -_- 어익후. 그동네 하늘에 한시간 서있었으면 사람 순식간에 바베큐처럼 보기좋게 익어버리겠구나..
뭐 아무튼 주말의 마지막에 사진들 정리하다 한장 포스팅 하고 오늘은 이만 수면...
Good Night everyone!
09. 8.
p.s.
운전중에 촬영은 금물입니다. ㅋㅋ
이거는... 속도도 느리고 주변에 차도 없는 안전한 상태에서 찍은거래요~
'緣 > Scen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기는 비금면입니다. :) (4) | 2010/07/12 |
|---|---|
| 요즘 하늘 끝내주게 좋구나 :) (6) | 2009/08/17 |
| 억새는 그래도 10월이지. :) (10) | 2008/11/30 |
| 서울숲 가을나들이 (8) | 2008/11/30 |
| Winter snow >.< (0) | 2007/12/31 |
| 2007년 가을 (0) | 2007/11/12 |
| 한가위 소원비세요 ^^ (0) | 2007/09/25 |
TAG 하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