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반지의 제왕은

커다란 스케일의 전투와 환상적인 액션 뿐만 아니라
스미골 - 샘 - 프로도의 마음속의 전쟁까지,
그리고 아라곤과 같은 왕과 아르웬 같은 요정의 이야기에서부터
샘의 결혼까지.

모든 스케일의 이야기를
긴장감을 잃지 않고 다루어 내었고


러브 액추얼리는

말할것도 없이
"Love actually is all around" 이다.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랑의 모습들을
모든 계층, 모든 사람들의 어떤 사랑의 모습이든지
포근하게 감싸안아서

그래서


두가지 영화는 나에게 커다란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

Posted by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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