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기는 제가 있는 섬, 비금면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인 하트해변 - 또는 하누넘 해수욕장 - 의 전경입니다. :) 지난 5월쯤 해서 점심때 우리 보건지소 전 식구들과 함께 도시락 바리바리 싸들고 놀러가서 찍은 사진이네요. 저는 여기와서 처음 알았는데, 알고보니 드라마에서도 나온 적 있는 해변이고, 최근 적극적인 홍보로 커플로 놀러오기에는 꽤 괜찮은 곳으로 몇년전부터 이름이 알려져 오던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ㅋ (군수님 만세~)
잘 살고 있다는 보고를 해야 되는데, 아직 머리도 짤막하고 해서 딱히 본인 인증샷을 올리고 싶지는 않고, 그냥 우리섬 좋아요 하는 정도의 인증샷으로 대신할라구요. :) 정말, 섬 중에서는 좋은 섬입니다. ㅎㅎ
#2. 모니터를 하나 더 구입해서 노트북에 연결하니 병원에서처럼 듀얼모니터로 쓸 수 있게 되었습네다. :) 아주! 아주! 좋습니다. ㅎㅎ 역시 인터넷 하면서 사진 편집도 하고 블로깅도 할려면 듀얼모니터가 짱.. 게다가 14인치짜리 노트북 쓰다가 23인치짜리 하나 옆에 있으니깐 아주 화면이 시원하고 좋네요. 역시 이맛에 큰 모니터 듀얼로 쓰는가봅니다. :)
아마 요거 이제 생겼으니 사진도 더 종종 올릴 수 있을듯..!! (오~) 암튼 여기는, 비금면입니다. :)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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