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험기간에 외울때 빼고는
수시로 듣던 음악들..
리아의 "눈물"은
고등학교때 워크맨으로 계속 듣던 곡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특별히 다른 곡들보다
빼어난 가사도 아니고
괜찮은 멜로디일 뿐인데
다른 곡들보다 마음을 쉽게 깨뜨리고 들어오는 건
아마
정말로 헤어진 뒤에 쓴 곡이라서 그런 걸...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 마음이 전해져서가 아닐까.. 라고 생각한다.
박혜경의 "Rain" 은
오래된 곡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찾아보니 기껏 작년의 곡이었다.
그당시 참 빠져들었던 곡인데
역시 좋은 노래는
언제 들어도 좋다. ^^
'雜 > '듣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다려지는 3개의 국내음반.. ^^ (0) | 2004/01/28 |
|---|---|
| Argerich가 연주하는 Rachmaninoff (6) | 2004/01/20 |
| 윤건 1집 (0) | 2004/01/10 |
| 새 BGM (0) | 2003/12/13 |
| 마음의 담요 - Linus' Blanket (6) | 2003/10/19 |
| DJ DOC 새 앨범.... (0) | 2003/08/26 |
| About BGM #3. - 마녀의 특급배달 OST. (0) | 2003/07/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