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자전거 탄 풍경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나에게 넌 내 외롭던 지난 시간을 환하게 비춰주던
햇살이 되고 조그맣던 너의 하얀 손위에
빛나는 보석처럼 영원의 약속이되어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나에게 넌 초록의 슬픈 노래로 내 작은 가슴 속에
이렇게 남아 반짝이던 너의 예쁜 눈망울의 수많은
별이 되어 영원토록 빛나고 싶어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클래식 OST에서 들었는데 곡이 너무 맘에 들었답니다.
알고보니 예전부터 있던 곡이었는데.. ^^;
역시 그 .. 누구시더라. 접속의 음악감독님이시자 클래식에서도 음악감독을 맡으신.. 그 분의 선곡은 정말 입맛에 딱 맞는 것 같아요. 예전에 "Pale blue eyes" 도 그랬고.. ^^


                        - 꿈같은 말이 진실이 되는 세상.. ^-^*

Posted by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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