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의 카메라들이다.
사진전 끄트머리에 특별부록인 마냥 전시해 놓은 곳.
지금과 달리. 지금의 카메라와 달리
당시 카메라는 대중적이지 않았고
지금과 같은 사진의 홍수도 없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거장" 을 붙일 만한 사람이 나오기는
더 힘들지도 모른다.
수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순간들을 찍어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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