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에서 하던 사진전.
나는 사진전을 정말 좋아한다. ^^
^^
이 사진전. 이 작가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의 진정한 대단함은
사진의 뛰어남에도 있었겠지만
그 사진을 찍은 순간의 절묘함과
20세기의 그 역사에. 그 현장에서 그 순간을 찍어냈다는 것에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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