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요시토모-내 서랍 깊은 곳에서' 전시회
전시 기간: 2005. 6. 17 - 8. 21 | 로댕갤러리
로댕갤러리에서 일했던 윤정양 덕분에
나라 요시토모의 전시회를 보러갈 수 있었다. ^^
덕분에 말이지 ㅋ
음.. 보니깐 예전에 한번 본 적 있는 그림도 있고 하면서
'아. 이 그림이 나라 요시토모의 작품이었구나' 하기도 하고
색다른 전시물들에 신기해하기도 하고. (특히 서울하우스라 불리는 작업실)
그리고 전시장 전부를 작가가 스태프와 직접 작업해서 구성했다고 하더라.
그림 속의 그 특유한 색감과
안에서 지금와서는 잘 표현하지 않게된. 마음속에서만 모습을 드러내는
그런 표정들을
재미있게 봤다. ^^
아래 작품은 '기운내' 라고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작품. ^^
표정이 너무 좋은걸. ^^
기운내.
200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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