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본명으로 부른 적이 별로 없는 친구
숑 입니다. ^^
나에게는 실험반 친구이자
숑에게는 고등학교 친구인
지혜가 있어서
더 빨리 친해져버렸다지요. ^^
그러고보니 숑 내외는 둘다 저랑 친하답니다. ㅋㅋ
여기는 예술의 전당.
이날 본 공연은 "신춘음악회 - 애창가곡과 아리아의 향연"
같이 본 친구는 숑!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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