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그 긴태웅이랑 장남일이란 녀석들이다.
태웅군은 이번 겨울, 서울대 종강파티에서 처음 만났다.
키가 워낙커서 평실이랑 긴태랑 둘이 있으면 나도 -_- 확 작아보이게 된다.
남일군은 은근히 걱정이 많은 것 같다.
^^ 앞으로 과에서 보게될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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