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뽀뽀따뮤스다.
2번째 방문.
긴태웅이랑 그 친구이자, 우리과 04학번 후배가 될 장남일이란 녀석과
갔다.
프랑스음식 전문 패밀리레스토랑이라지만 뭐 대단히 특별한 요리가 있거나 그렇지는 않다. 다른데랑 조금 다른 맛이 나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특별하다" 랄것까진 없다...
음.. 뭔가 이정도의 설명은 부족하다. 무언가 다르긴 한데
....
그냥 기분탓인가?
2번가지고는 그 정체를 확실히 알 수 없는 거라고 해두자 ^^
보다시피 이날 먹은 건 스테이크랑 파스타.
맛있을 것 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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