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검심의 무대가 되는
교토는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
다음번에 또 가게 된다면
기온을 구석구석 본다든지,
신선조의 거처나
뭐 그런 곳을 가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그리고 꼭 축제(마쓰리)가 있을때 오고 싶은 곳.
이날 저녁으로 먹은 회전초밥은 나중에 현은이 카메라 사진에서
올릴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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