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한이형이 130원에 산 저 운동화.
바로 저가격에 사버릴려고
이렇게 사진으로 남겨갔다. ㅋ
어딘지 아직도 위치 기억한다. C-108. -_-
상해 게스트하우스 푸동점이 있는 아파트.
새로 지은 듯 하고
꽤나 깨끗한 시설을 자랑한다. ㅋ
오늘은 다른사람들과 또 반대. ㅋ
대개 다 오전에 나가고
나는 점심 즈음에 신천지에서 만나기로 약속해두고 집에서 쉬었다.
오늘은 비가 왔거든..;;
오늘 점심은 Star East에서 먹기로 약속했었다.
여기는 성룡 등의 유명한 중국 배우들이 만든 레스토랑... 이라고 가이드북에 적혀있어서 찾아갔는데
지금은 바만 하고 식당은 안하더군..;;
신천지의 스타벅스
그날 이후 중국에서 스타벅스는 안가기로 결정했다 ㅡ.ㅡ;
결국 점심은 Star East바로 옆에 있는 Luna에 들어갔다.
런치세트가 있었거든.. ^^
스프는 그냥 그럭저럭.
아이스티도 그냥 그럭저럭.
스파게티도 그냥 그럭저럭.
스파게티는 의외로 담백한 수준이었다. ㅋ 왠일이래..
바로 이곳은 하겐다즈! ^^
우리나라에서도 잘 안가는 하겐다즈를
중국에서 갔다.
그리고 중국의 하겐다즈는 우리나라보다도 비싸다 ㅡ.ㅡ;
크억...
하겐다즈의 치즈케익은 최고였다. 진짜 맛있음 ㅠㅠ
며칠전에 윤경누나랑 영이랑 가서 먹었던 뉴욕치즈케익에 비견할 만한 맛이었다. ^^;
마음먹고 작품사진 찍어보고 싶었다. 잘 나왔나? ^^
저 커피는 캬라멜 마끼아또.
스타벅스에서 먹은 한을 풀고 싶었거든. ㅋㅋ
결과는 성공. 매우 맛있었지. ^^;
역시 Sweetener를 넣었지만.
하겐다즈 케익은 다 맛있었다. 오호..
중국에서 젤 커피랑 케익이 맛있는 곳으로 기억할지도. ^^;; 아이스크림집이 말야 ㅡ.ㅡ
하겐다즈는 우리나라식 한자음으로 읽으면 "합근달시" 다. ^^;;
커피받침의 사진은 아이스크림 퐁듀. ^^;; 여기서 200원이더군. 얼마야 도데체. 우리나라돈으로 26000원.;;
여튼 상하이에 와서는 계속 럭셔리모드로 다녔다. ㅡ.ㅡ
저녁때는 남경서로에 있는 리츠칼튼 호텔로 가서는
상하이상청에서 하는 상하이 잡기단을 보러 갔다.
... 참. 중국 사람들은 써커스라고 하면 절대 모른다..;;
잡기단이다.
공연장 내부.
이날 성한이형의 길라잡이신 잃어버릴 뻔 했다. 큰일 날 뻔 했지.. ㅋ
저게 인간이야? ㅡ.ㅡ 싶은 쇼도 있고.
접시돌리기 같은
저런 진짜 잡기도 있고 ^^;;;
중간부터 나오는 사진은 천에 두사람이 매달려서 하늘을 도는 거였는데
예술이었다. @.@ 한명은 천에 팔을 감고 다른 한명은 그 한명 발에 발을 걸고 거꾸로 매달려서 도는 그런 거.
진짜 아트였지. ^^;;
정말 잡기스러웠다. 차력 같은 것도 있고.. 별의별 것들.
이날의 출연자들. ^^
끝나고 공연장 밖에서. 이 사진은 여기서 만난 한국분들께서 찍어주셨다. ^^
그분들 사진도 찍어서 메일로 보내드렸었죠.
ㅋ 중국에도 토니로마스가 있다.
쓰읍.. 진짜 맛있는데.. ^^;;
남경서로.
남경서로는 남경로(동로)처럼 번화하지도 않고 보행자거리는 아니지만
꼭 우리나라의 맨해탄로 같은 분위기. 높은 빌딩들이 가득하고 사람들은 커리어맨 내지는 커리어우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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