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사진이 젤 위라니 -_-
씨산싼린꽁위엔. - 서산삼림공원 입구에서 첨으로 먹은 중국음식 - 미셴이었다.
좌절. 나는 그럭저럭 면은 다 먹었다만 나머지 사람들은 입에 대다가 다들 좌절.
이게 보기에는 빨갛기도 하고~ 먹을수 있는 것 "처럼" 사진에 나왔는데 기름이 한층, 두층.. -_- 압권이었다. ^^;;
ㅋ 그래도 나는 나름대로 미셴에 대한 이미지를 따리에서 고칠 수 있었다고.. -_-
#2. 3. 이게 땅이 둥글게 보이는게 말이죠. 렌즈 광각이 너무 심해서 굴절이지 정말 저만큰 높은데 간 건 아니랍니다. 하지만 높은데 올라가기는 했음. 저기 보이는 호수 건너가 엄청 먼 곳이라니깐.. ^^
#4. 여기는 씨산싼린꽁위엔 입구.
#5. 어디 들어갈때 표는 왠만하면 다 찍었다.
#6. 도데체 왜 여기 스린(石林) 이 뵈는 거냐구요.. -_-
#7. 8. 드디어 룽먼이 보이는 곳까지 왔다. 보통 가이드북에는 다 여기서 찍은 용문의 사진이 실려있고. 여기서 보는게 젤 좋다.
#9. 용문 가기 전에 한컷. ^^
#10. 꽤나 계단이 가파르고 애들은 헉헉대기 시작. 나현이가 "우리 황산 갈 수 있을까?" 했을 정도라니깐.
#11. 12. 용문에서 찍은 아까 전 그곳. 뭐. 당장 용문에 가면 별로 볼 게 없다니께..
#13. 나현이 뒤에 용문을 보면 다들 저따가 손을 대고 사진을 찍는데.. 그러면 뭐가 좋은가? 뭔가 있겠지 뭐. 난 그냥 들어갈떄 손 살짝 대고 지나갔다. ^^;;
#14.
그리고 나는 용문보다 더 높은 곳에 있는 천대!에서 사진을 찍으심. ^^
천대에서 보이는 풍경도 좋으심. 아래처럼.
#15.
빙 돌아 후문쪽으로 가서 케이블카 타고 호수건너 운남민족촌으로 바로 가려고 했는데-
삽질. 1/5-1/23 케이블카 공사. -_-
입구에서 그쪽 가게에 일하는 분 차를 샤바사뱌해서 운남민족촌으로 타고갔다.
#16. 저놈의 케이블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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