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용량이 부족해서 모든 사진을 다 올릴수가 없어요 ㅠㅠ
그래서 배경이 같은 사진들은 우선 배제하고 올립니다. 그 사진들은
다른데다 올릴께요.. ^^ (싸이에 있는 제 홈피일수도 있고.. ^^)
#1. 출발하기전에 공항. 쩝. 트래블메이트 인천공항점을 몬찾아서 인천공항 면세점을 샅샅이 뒤지고 댕겼다. 떠날때부터 삽질이라니. -_-
여튼 공항 35번 게이트 앞이란다.
#2. 운좋게 창가자리 앉았다. ^^
근데 뭐. 어차피 밤에 가는 비행기는 볼게 별로 없다죠. -_-
#3. 4. 5. 또 앉아서 한번씩 찍어야지.. ^^;
#6. 밖에 뵈는 비행기는 아시아나.
중국갈때 아시아나 쓸거면 그냥 동방항공으로 가라고. 아시아나 표 끊고도 동방항공 비행기 타고 가는 경우가 부지기수라니.. -_-
그리고 동방항공도 써비스 괜찮은 편이고. 담요는 아시아나보다도 낫다!
#7. 8. 기내식과 맥주. 기내식은 의외로 나왔다. 오호. 안나올 줄 알았는데..
#9. 쿤밍 국제공항 도착.
컨테이너로 바로 연결되는게 아니고 버스로 승객을 실어다준다. 우리나라도 옛날에는 그랬고, 지금도 가끔은 그런다.
#10.
버스앞에서 또 한번 찰칵. 둘다 점퍼는 벗었다.
쿤밍은 해발 2000미터의 고원에 위도도 낮고. 사시사철 따신 날씨란다.
그 따신 곳으로 우리는 놀러온거다. ^^
2000미터 정도로 숨차거나 하지는 않은갑다. 다들 멀쩡하네
그리고 차화빈관에서 잠. (구체적인 일기는 따로 일지에 기록해둠. 여기 다쓰기도 귀찮네.. ^^)
#11. 12.
쿤밍 차화빈관은 시설도 꽤나 좋고 .. 위치는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그렇다. 운남반점쪽이 더 위치는 좋은듯. 그래도 길라잡이신께서 점지해주신 곳 아닌가. ^^
#13.
뚱핑둥루. 중국의 큰 길은 이렇게 인도 - 자전거도로 - 차도. 이렇게 생겨먹었다. 자전거도 좌회전 할 수 있게 교통신호체계도 우리나라랑 약간 다르고.
중국의 자전거도로라든지 그런 걸 보면 나름대로 잘 돌아가는 것 같다. 무단횡단만 빼고..;;
우리나라에서 무심코 길을 건너다 스스로 깜짝놀라기도 할정도로 나도 쭝구어런화 되기는 했다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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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중국,쿤밍] 중국생활, 처음가본 쿤밍 국제 공항 (Kunming international airport)
Tracked from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2010/08/01 01:48 삭제사실 쿤밍 국제 공항도 처음이지만, 중국 공항은 처음으로 가봤습니다. 중국에 들어올 때 육로로 들어왔기 때문이죠. 쿤밍에 커다란 국제 공항이 새로 만들어질 예정이고, 얼마 안가 역사의 뒤안길로 묻힐 쿤밍 국제 공항을 다녀왔습니다. 확실히 인천 국제 공항이 얼마나 좋은지 실감이 가요. 아직까지 가본 국제 공항 중에서 인천 국제 공항보다 좋은곳을 못봤거든요. 쿤밍 국제 공항 주차장 한 가운데에 높은 광고탑이 서있고 꼭대기엔 시계가 달려있습니다. 시계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