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을 사겠다고 결정한지 2일만에
어제 구입함.
Nikon D50 + 50mm F1.8(쩜팔이^^)
2GB 150X Transcend SD Card
그 외 니콘 스트랩.. 기본 배터리까지.
거기다 곧 도착할 Tamron 17-50mm F2.8 까지 하면
대충 Hungry하지만 세트가 모양을 갖춘다는거.. ^^;;
쩜팔이 구경이 52mm라서 올림이 C5050z 쓸 때 간혹 달았던 마루미 접사필터하고 소프트필터를 그대로 쓸 수 있다는 건 뜻밖의 이점. 접사를 어떻게 하나 하고 은근히 걱정했는데 이걸로 일단 한건 해결했다는거.. ^^;;
아무튼 C5050z 는 계속 가지고 있으려고 했는데
집에서 강력히 처분을 원하여
현재 고민중.... ^^;;;; 나름대로 완전소중인데. ㅋ
이거 하루만 찍어봐도 느낌이 괜찮아서
주변 사람들에게 DSLR의 뽐뿌를 강력하게 유발함...;;;;
후지로 넘어가기 전단계로 쓸 예정이었는데
의외로 오래 쓸지도?
덧) 참고로 카메라의 촬영에는 IXUS 900Ti을 사용함. 컴팩트해서 부모님께서 주로 쓰시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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