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배낭여행에서는 더더욱.
쫌이라도 여행지 벗어난다 싶으면 영어 잘 안통하고
여행지에서도 영어 안통하는 경우는 더욱 많고.. ㅋㅋ
힘들다. ^^;;
그리고 쿤밍은 힘들었는데
여디 따리는 매우 편안한 분위기. 소도시라 걸어서도 고성 내를 다 돌아볼 수 있고 볼거리도 많고 ^^;;
...
중국음식은 생각보다 먹을만 하다. ^^ 샹차이는 물론 빼달라고 해야되고. 근데 다른 친구들이 쫌 적응을 못하는구나. ㅋㅋ 한국사람 입에는 잘 안맞나봐. 느끼한거 좋아하는 입에는 좀 괜찮을지도. ^^;;
인터넷은 잘 된다. 여기는 씨디 구울 수 있는 분위긴데 아직 그만큼 찍지는 않고.. 나중에 한 계림 쯤에서 한번 사진 구워내면 좋을텐데 말이지.
그리고 한국인 가족 만나서 애기들이랑 놀아주기도 하면서 편하게 살고 있다. ^^;; 참. 그리고 여기 한글은 써지는데 자판에 한글이 찍혀있지는 않아. ^^;; 외국에 나가서도 한글인터넷을 쓰고 싶으면 한글자판 정도는 외워두라고. ^^
그럼. 다음번에는 또 다른도시에서.. ^^/ 인터넷은 여기는 한시간에 3원. 대략 400원쯤인가? 디게 비싼거야. ㅋ 아침에 만두는 5각. 그러니깐 0.5원에 먹었는데.. ^^
참. 예지야. 보이차 많이 못사겠다. 들고댕길 자신이 없다. ^^;; 알아서 적당히 사갈께 ㅡ.ㅡ;;
'Archaic sMi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상해에요. ^^ (2) | 2005/01/22 |
|---|---|
| Here is Kunming! ^^ (4) | 2005/01/19 |
| 여기는 리지앙입니다. ^^ (0) | 2005/01/14 |
| 중국에서의 간단 리포트 ... -_- (0) | 2005/01/08 |
| 첫눈 (4) | 2004/11/26 |
| 토마의 남자친9 (3) | 2004/11/26 |
| [펌] 고흐가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0) | 2004/10/31 |
TAG 중국>운남성>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