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쪽으로 간만에 나가서 완전 헤메서 도착했다. ^^;;
(중간에 삽질 한번 하느라 도로 서울로 들어왔다는거;;)
아무튼 구리타워 레스토랑은
구리타워 전망대 위층에 있고,
좌석이 전망대를 돌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한시간 정도 앉아 있으면
전체 전망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다소 어질; 한시간에 한바퀴 도는게 느려보여도 의외로 속도가 있다-_-
(역방향으로 앉아있으면 KTX보다 더 움직이는 느낌이 난다고도 함;;)
전망은 괜찮은 편-
강변북로에 한강도 보이고
우리병원도.. 쿨럭;
라이브는 하는 날이 아니라 아쉽;
아무튼
음식은 말이지..
파르페_ 파르페가 다 거기서 거기지 뭐. 특별할 건 없다구.
와인_ 나는 운전관계로 혀끝만 봤지만
뭐라고 말할 후각도 안되고 미각도 안되지만 맛은 그럭저럭 괜찮음 ^^
요즘 점점 와인 마실 일이 많아진다. 나이들어서 그런지 트렌드가 그런건지_
근데 뭐였지?
아. "진판델" 이라고.. ^^
케이준 치킨 샐러드_ ^^ 소스를 두가지 다 주니깐 좋더라고
생긴거는 약간 치킨도 부실하고 튀김만 많을 것 같은데
의외로 양도 괜찮고 치킨 맛도 괜찮다.
여기는-
@ 구리타워 레스토랑
서울에서는 토평 톨게이트로 나가서 구리타워 표지판 따라 찾아가면 된다는거;;-_-
2007. 4.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