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에서 요즘
양영순의 1001과 함께
젤 잼있게 보고 있는 만화 중에 하나.
^^ 처음 시작할때부터 봤는데
단순한듯 싶으면서도 의외로 스토리도, 그림도 디테일이 돋보이는 만화.
흐름이 세밀하고
마치 아다치 미츠루의 만화를 보는 듯한 여백의 느낌.
여튼. 마침 이날 만화를 올리는 건
누구의 우유부단함 때문일까.
...... 나인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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