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면서 떠오른 건
만화책들.
"따끈따끈 베이커리" 나 "신의 물방울" 같은 음식을 소재로 하는 만화책들을 본 것 처럼
음식을 먹고 어린 시절을 떠올린다든지, 음악이 들린다든지 하는 상상력을
라따뚜이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상큼하게 표현해주고 있다.
@.@
거기다가 3D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음식이 어찌 이리도 맛깔나게 표현이 되었는지
보고 있으면 배가 고파진다 ㅋ
토이, 개미, 몬스터, 물고기, 슈퍼맨, 자동차에 이어서 이번에는 쥐.
상상력 100%의 픽사 애니메이션의 어드벤처는
언제나 기대만땅이고 또 언제나 기대충족이다. ^^
무조건 별다섯개_
2007.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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