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비행기는 밤 8시 이후.
그리고
ANA는 아시아나 클럽 적립도 해준다. (아싸)
국제선에 사람도 없고 입출국도 후딱후딱
일요일 12시쯤부터 느긋하게 여행준비 시작;; 3시 출발. 4시 보라 만남. 밥 먹음. 6시 공항 도착.
꼴랑 몇번 해외에 나가봤다고 출발하는데 마음이 느긋한 건 또 뭐람.
그래도 저 잘빠진 비행기 님을 보시니 살짝 두근두근^^
그나마 갈때는 그랬지. 간다고 좋댄다 그러고 있었는데
올때는 언제 이륙했는지도 모르게 코- 자고 있었다. -_-
갈때는 ANA직원이 친절하게 창가자리 원하시냐고 해서 창가자리 받았다.
올때는 안주더라. 물어보지도 않드라.
위에는 한국에서, 오른쪽에는 도쿄만 근처..
어차피 창가에서 찍은 사진은 다 요정도가 고작이다. :)
하네다 공항에 도착.
입국심시 다 마치고 먼저 나와서 애들 기다리면서 기념사진 찰칵.
이때는 얼굴도 하얗고 때깔도 볼만하고 좋았지... ^^
하네다공항 모노레일 기다리면서 한컷.
요 꼬마들이 이번에 같이 댕기게 된 녀석들이다. (여기다 + 보라)
해외에 첨 나온다는 꼬맹이도 있고 암튼 다들 젊을때 나와서 둑흔둑흔 하고 있던 모습들.
다들 표정이 좋댄다_ ^^
왜. 우리나라는 모노레일로 만든 제대로 된 교통수단이 없을까 ^^
시설도 보다 간편하게 만들 수 있고 공간도 애끼고 좋을텐데
우리나라처럼 땅좁은 나라가 이런 걸 생각을 안한다는게 이해가 안된다.
아무튼 오른쪽 열차댕기는 길 보면 알겠지만 선이 하나다. 요 위에 열차가 서서 간다우_
열차도 쪼매난게 제법 귀엽다.
<하네다공항 - 시나가와>
모노레일 열차내부. 요 열차의 특이한 점은 공항까지 왕복하는 노선인지라
1. 가운데에 캐리어 같은 짐 놓는 칸이 따로 준비되어 있고
2. 모노레일 바깥 구경 좀 하라고 열차 가운데에서 바깥을 볼 수 있도록 좌석이 만들어져 있다는 것.
뭐, 입국심사 마치고 나니깐 11시 반이라 바깥구경은 건질게 없었지만...
<시나가와 - 신오오쿠보>
요건 도쿄 야마노테센. 우리나라 2호선쯤 되겠다.
요건 좀 한칸에 열리는 문도 많고 이상하게 생겼는데 대부분의 열차는 우리나라 지하철이랑 거의 똑같다 -_-
암튼 앞으로는 지하철사진 안실을라고 여기서 한번에_
여기는 숙소_ "신주쿠 베스트호텔"
오사카에서 묵었던 2급호텔인 아로우 호텔보다는 조금 못했지만
그냥 딱 그정도 수준이다. 뭐.. 호텔이 별거 있나_
1시가 넘어 도착한 숙소에서 무작정 신주쿠로 난입한다고 갔는데
분위기가 영 쌀벌하고 으시시하고
좀 그렇다 -
응. 가다보니깐 가부키초 1번가 입구표지가 보이드라고... ㅠ
아. 가부키초 1번가가 어디냐면, 삐리리하고 삐리리한 곳이다. ㅡ.ㅡ
@$#!%....
아무튼 첫날은 여기까지 하고 귀환. 그래도 2시가 넘었다. ㅡ.ㅡ
zZ...
07. 08. 19.
@ 도쿄, 신주쿠
'旅 > 07일본-도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7. 8. 21. 새벽부터 바쁜 츠키지 어시장 (0) | 2007/09/09 |
|---|---|
| 07. 8. 20. 도청에서 야경보러 고고씽~ (0) | 2007/09/04 |
| 07. 8. 20. 도쿄대학 (동경대) (0) | 2007/09/02 |
| 07. 8. 20. 즐거운 우에노 나들이~ 우에노온시코엔 + 아메야요코초 (1) | 2007/08/31 |
| 07. 8. 20. 청명한 하늘에 절구경. 아사쿠사 센소지 (2) | 2007/08/29 |
| 07. 8. 20. 일본스런 쇼텐가이 - 아사쿠사 "나카미세" (6) | 2007/08/28 |
| 07. 8. 19. 밤늦게 신주쿠에 돌입 (4) | 2007/08/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