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을 잡아내는 모습
- 사진을 만드는 일은
세상을 사각형의 구도로 바라보는 데서 시작한다.
세상의 아름다운 모습을 찾아서
사진을 많이 찍다 보면
마음이 풍요로워질 때가 있다.
그래서 나는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한다. ^^
- 사실. 사진에 들어가는 것도 좋아한다.
그래서 예지랑 같이 사진을 찍으러 나가면 즐겁다.
'緣 > Haru & Hailey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돌잔치 (0) | 2003/05/16 |
|---|---|
| 푸른 아침 상념 (0) | 2003/04/26 |
| 시선 (2) | 2003/04/26 |
| 목련.. ^^ (0) | 2003/04/26 |
| Picturing (1) | 2003/04/05 |
| 연출 (0) | 2003/03/23 |
| Romans Holiday (0) | 2003/03/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