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석정.
내가 앉아있는 돌은 "들어가지 마시오."
그 돌이 별로 보기가 안좋아서 들어가서 앉아주었다. ^^
포석정.
물이 흐르고
술잔도 흐르고
신라의 문화도 이곳에서 흐르고
신라의 역사는 여기서 멈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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