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는 그냥
진짜배기 철없는 아빠 하나,
친구때문에 허파에 바람들어간 아빠 하나,
불쌍한 기러기 아빠 하나,
그리고 밴드를 밴드로 만들어주는 훈남 하나 (은호도령 최고야!)
그냥 그렇게 보인다_
뭐 그렇게 보이는건 캐릭터가 그렇게 보인다는 거고
음악도 정말 좋고 (은호도령 최고야!)
영화도 재미있었다. ^^
이준익 감독이 대중성 하나는 끝내주게 타는 것 같다니깐.. ㅋ
뭐, 그래서 이 영화는,
한때는 껌 좀 씹던, 지금은 직장에서 뼈빠지게 일하는 중년들의 로망이란거지_
:)
07. 10. 3.
@ 상암 CGV
'雜 > '보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화 식객 - 눈이 즐겁고 구도가 명확하니 참으로 즐거워라 (1) | 2007/11/07 |
|---|---|
| 사랑, 그 잔인한 행복 (3) | 2007/10/21 |
| 사랑, 그 잔인한 행복 - 미치도록 리얼한_ (0) | 2007/10/20 |
| 즐거운 인생 - 철없는 아빠들 (0) | 2007/10/16 |
| 오션스 13 / Ocean's Thirteen (0) | 2007/07/01 |
| 빛나는 TV는 김태희도 춤추게 한다 (0) | 2007/05/11 |
| 당신 오래도록 기억해줄게 (0) | 2007/03/13 |
TAG 즐거운 인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