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에는 (한 5-6년 전쯤?)
언제나 정해진 시간에 하프연주를 들을 수 있어서
참으로 애용했었더라는 티포투
요즘은 연주 일정도 자주 있지도 않고
흥 >.<
지금은 건물 하나를 지하까지 전부 다 잡아먹고 있는 대형 찻집이었지만
예전에는 1,2,3층만 가지고 썼고
손님도 그렇게 바글바글대지 않고
차향도 빡빡하게 가득하지 않은 그런 곳이었다구. ㅋ
그래도 가끔 종로에서 홍차라든가
아이스티, 요런 것들이 땡길때는
여기만한 곳도 없다는거.
:)
요건 씨리얼 쉐이크 :)
그냥 메뉴에 있는게 관심이 가서 시켜봤는데
맛있었다는거
요즘은 티포투 가면 홍차보다 그냥 아이스티나 쉐이크 같은게 땡겨요 ~
티포투에서 이제 포트랑 잔도 자작을 하는구나~
요거 민트티였는데 뭐였더라 ^^;
티포투 스페셜 케이크 인데
그냥 Today's cake 같은거다.
아몬드에 쇼콜라무스 같은데
단맛이 완전 작살 ㅠ
Conclusion.
티포투
분위기는 예전같지 않지만
맛은 발전하고 있다
:)
07. 10. 13.
@ T42, 종로
'雜 > '맛보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러 Raw_ 캘리포니아롤 (0) | 2007/11/17 |
|---|---|
| 카페라리~ ^^ Cafe La Lee (8) | 2007/11/16 |
| 베트남 쌀국수 - 리틀 사이공 Little SAIGON (5) | 2007/11/10 |
| 간만에 방문한 T42 ^^ (3) | 2007/11/05 |
| 인사동 아지오(AGIO) (2) | 2007/11/01 |
| 피자힐 PIzza Hill_ (2) | 2007/10/27 |
| 민들레영토 치즈오븐떡볶이 (0) | 2007/10/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