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루나파크 :)
암튼 1개월여 논문과 연구의 강행군에 시달리고 있자니
(그런 주제에 책읽었다. 드라마 봤다는 포스팅은 참 마이도 했다. ^^;)
나의 체력이 온존할 리는 없고
나는 항상 체력이 바닥나거나 컨디션이 안좋으면 입안과 혀부터 헐어버린다. -_-;;;
특히 아침에 일어났을때의 고통은 이루말할 수 없지만
일단 꾹 참고 물 한잔 마시고
씻고 생활하다 보면 특별히 또 신경 안쓰고 일하게 되는게 혀랑 입이다.
(일반진료를 빼면 특별히 말을 많이 할 일은 없기 땜시.. ^^)
그리고 나는 신기한게 먹을때 되면 먹기 직전까지 아프다가도
먹기 시작하기만 하면 또 입안 아픈줄 모르고 아무거나 잘 먹는다.
뜨거운거.. 매운거.. 안가리고 말이지 -_-;;;;;
암튼 그래도 저녁때가 되면 또 아파지고 자고 일어나면 혀가 살짝 부으면서 아픈게 압박적인지라
알보칠을 쓰기는 하는데
쳇. 루나파크 보고 나도 움찔 해버렸다. 희석해서 쓰는 거였단 말이냐!!!! ㅠ
뭐 그래도 희석 안하고 써도 참을 수......가... 있단
한 1분 정도 말못할 아픔이 있을 뿐이지..;;
뭐 그래도 원액으로 쓰면 쪼매라도 빨리 나으려나? 하는 마음에
딱히 희석해서 쓰고 싶은 생각은 없어진다. ㅋㅋ
바르는 순간 새하얘지면서 막이 한겹 생기는게 또 은근히 재미있거덩.. (응?)
0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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