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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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바닥에서부터 올라오는
사랑과 용서와 이해라는 감정이라는건
이런걸까_


이 작품으로 기욤 뮈소라는 작가를 만났다.

내용은 마이 다르지만,
"이터널 선샤인"을 책으로 옮긴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또는 이 책을 영화로 멋지게 옮긴다면 "이터널 선샤인" 같은 느낌이 아닐까


번역임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옮겨다 놓은 듯한 실감나는 전개와
영화적 반전이 함께하는
영화스런 소설_


08. 7.

Posted by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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