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바닥에서부터 올라오는
사랑과 용서와 이해라는 감정이라는건
이런걸까_
이 작품으로 기욤 뮈소라는 작가를 만났다.
내용은 마이 다르지만,
"이터널 선샤인"을 책으로 옮긴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또는 이 책을 영화로 멋지게 옮긴다면 "이터널 선샤인" 같은 느낌이 아닐까
번역임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옮겨다 놓은 듯한 실감나는 전개와
영화적 반전이 함께하는
영화스런 소설_
08. 7.
'雜 > '읽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문]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 약간의 히스테리, 약간의 편집증, 약간의 강박은 정상이다. (10) | 2008/10/07 |
|---|---|
| 방과 후 - 히가시노 게이고! ★★★★★ (0) | 2008/08/01 |
|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 카타야마 쿄이치 (2) | 2008/07/29 |
| 사랑하기 때문에 - 기욤 뮈소의 발견 (0) | 2008/07/22 |
| 리인카네이션 - 키바야시 신 (2) | 2008/07/19 |
| 로맨스 소설의 7일 - 미우라 시온 (0) | 2008/06/05 |
| 사고루 기담 - 아사다 지로 (0) | 2008/06/04 |




